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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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프로스카 15년

  • 11년 전

  • 3,111
8
조금 더 버티기만 할뿐 계속 뒤로 밀리는 내머리...
15년이면 잘 버텻다 할지라도...대머리기는 싫다..

사실 앞, 윗머리 내려서 가리고 다녀서 그렇지 이마 까면 대머리 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잠깐 바르다 만 미녹시딜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귀찮아서 한 보름정도 바르다 포기)

검색해보니 5% 대략 5만원 선인거 같은데...

해외 직구는 표기상 1년치 6마논 정도면 되는것 같습니다만...

해외 직구해서 쓰는 분들은 없는것 같더군요.

혹시 해외 직구가 안돼는건지...??

아는 정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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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프로스카 사용기.

20대 초부터 탈모 시작 - 20대 중반 탈모 심각해짐. M자 중심으로 전체적으로도 탈모 진행

20대 중반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복용시작

완전한 탈모방지는 아니고 근근히 버티는 정도로...그러나 조금씩 계속 뒤로 밀림

오랜기간 복용하다 보니 귀찮기도 하고 회의감도 들어 몇년에 한번씩 복용을 게을리함.
(3~4달 정도?)

그렇게 복용을 게을리하면 정말 후회가 될 정도로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짐.

이런게 3번 정도 있었음

요즘 잘 복용하고 있으나 머리감고 나면 그냥 M자 대머리임.

조금이라도 버텨보려 미녹시딜 고려해봄. - 현재


뻔한충고 - 프로스카, 프로페시아 복용하는분들 상태가 조금 호전됬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더 버티실려면 꾸준히 복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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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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