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5주 후기

  • 11년 전

  • 3,527
3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올해로 스무살 청년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에 탈모를 고3여름에 인지하였습니다.
기숙사에 살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제 머리카락이 셀 수 없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머리감고 말릴때 스루룩, 헤어드라이기로 말릴때 수르룩, 그래서 거울앞에서 이마를 까보니까
엠자가 약간 파여있었네요. 그래서 일단 성인될때까지 버텨보고 그때 약을 타 먹자 라는 생각으로 지냈습니다. 근데 막상 성인되서 귀찮고 할 일도 많고 하는바람에 약을 올해 5월에 처음받았네요.
원래 서울로 올라갈까 했는데 그냥 주변에 모발이식병원에서 상담도 받고 약을 처음 받았습니다.
원장님이 처음에 설명을 해주고 프페줄까 아보줄까 해서 물어보시니까 프페는 주로 정수리에 효과적이고 아보는 정수리와 이마모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아보로 골랐습니다.(심지어 아보가 5000원싸길래..)
약은 한번에 7개월치 받았습니다. 1년까지 써줄수 있지만 어차피 올해가 아보다트 특허마지막이라 내년에는 카피약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7개월치 약을 사니까 월래는 35만원인데 약국에서 29만원에 받았습니다(감사감사) 현대 미녹시딜도 한통샀구요(2만원).
이제부턴 약에 대해쓰겠습니다.

우선 처음먹으면 복통이 있을 수 도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처음먹은날 배가 좀 아팠거든요. 그게 밥을 많이 먹어서인지 약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요즘도 약을 먹으면 이주일에 한번쯤은 살살 아프네요. 하지만 처음보단 몸이 적응해서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몸에 대한 피로는 조금있는것같아요. 약을 처음먹을땐 잘 몰랐는데 3주정도 지나니까 아침에 일어나는게 예전보다 힘듭니다. 하지만 그 힘든 정도가 아주 힘든게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조금 노력하면 적응할 수 있을것 같네요. 브레인보크(?)인가 그 뭐지..기억력감퇴? 그런 현상은 없었습니다. 제가 계속 공부하는 나이라서 쉽게 느낄 수 있는데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적부작용은...그렇게 크게 차이가 있진 않은 것 같네요, 뭐 다른분들 얘기 들어보시면 성적 부작용이 심한것 같은데 아직까진 문제없었습니다. 쉐딩문제같은 경우는 처음에 3~4일은 좀 많이 빠졌고 한동안 잠잠하다가 한 저번주부터 조금 빠지는게 늘어났네요. 저같은경우는 처음에는 미녹시딜 썼다가 쉐딩이 시작되는것같아서 어차피 빠질머리 미녹시딜 아까워서 쉐딩이 약화되면 다시 바르려고 아끼고 있습니다. 지금도 쉐딩이 거의 약화되긴했는데 좀 더 줄어들면 쓰려구요..솔직히 미녹쓰는데 쉐딩으로 빠지면 아깝죠.. 약에 대한 만족도는 정말좋은것같네요. 지금 5주밖에 안썻는데 머리카락도 굵어지고 정수리보니까 확 달라졌습니다. 한달전만해도 정수리에 삼지창모양으로 틈세와 속살이 약간 보였는데 방금전에 보니까 정수리가 다 메워졌네요. 엠자이마도 지금은 솜털이 약간 자랐습니다. 어차피 이마는 현상유지가 목표니까 지금처럼 뻐기다가 나중에 여유가 되면 이식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약 5주간 제가 느낀건 여기 커뮤티니 선배님들께서 말씀하시는데로만 하면 어느정도는 선방하는것 같아요
예를 들면 충분한 수면, 금주, 흡연, 운동 등등. 저 같은경우는 애초에 금연하고 술도 잘 안마십니다.(약복용기간동안 한번 마심) 그리고 일주일에 세번 30분씩 강도높은 운동을 하구요. 잠은 12시에자서 7시쯤일어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없이 지내기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그리고 탈모를 인지하고 초기에 바로 약을 먹으시길...저같은경우도 나이에 비해서는 엠자가 좀 파였다고 했지만 아직은 초기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약을 먹었고 그 결과 한달밖에 안 됬지만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구요...
인증사진은 제가 3개월째 될 때 올리겠습니다!

너무 급하게 막 써서 읽기 힘드시겠지만 이해들 해주시고 다 같이 힘을 냅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