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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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8개월째........

  • 24년 전

  • 1,310
0
제 나이(26) 제 아버지 50대 중반 머리숫 -> 한기범 정도.........
그리고 어머니나 여동생 머리는 너무 많아서 얼굴이 안보임.
친척중에서 특별히 대머리는 없고 친척 어른들은 나이에 맞게 약간씩만 빠짐.
중학교때 약간 반 꼽슬 머리....그러나 특별히 걱정한적 없구....신경도 안썼음.
중2때 아토피성 피부병 발견....머리 엄청 긁었는데...약간의 빠짐현상 발견..
신경 안썼음.
고등학교진학.....
보통 머리에 남들처럼만 썼음.....스프레이나 젤로...근데...축구 한개임 뛰고 나면
머리가 힘이 없어짐....별신경 안썼음....친구덜은 곱슬의 한계이다 그렇게만 표현.
대학교 1학년 그때도 머리신경 안썼음.....
대학교 2학년때 군대가기 2달전에 머리를 박박 밀었음.....홍석천처럼...
과 여자들이 구준엽같은 두상이라고 멋있다고 해줘서 기분이 좋았음....
군대 입대.....근데.....과도한 스트레스와 엄청난훈련 등등으로 머리가 조금씩
빠진거 같음......
2000년 제대.....친구들을 만났는데....너 이마가 넓어졌다......이마라인이 많이 없어졌다 등등 대머리돼겠다 소리를 듣고 망연자실...
정보 수집 시작후 대충 약에 대해서는 알게 됨.....
그래서 똑팔림을 무릅수고 피부과에가서 프페 약 받아서...먹음
담배도 끈어야 돼는데....도저히 못끈겠음...
낼 부터 끈어야쥐........술은 1주일에 5번 정도 마셨는데...이젠 1주일에 한번
먹을까 말까.....녹차 많이 마시고
전 8개월째인데도 아무 변화를 못느꼈는데.....
오랫만에 머리에 스프레이를 뿌리니까 힘이 느껴지고 머리 모양이 나름대루 만들어짐
그래서 이젠 맨날 스프레이 뿌리고 다님......
대머리 되겠단 소리 안듣고 다님.....
나름대루 만족......
이젠 담배두 끈구 규칙적인 생활 해서 ........내 건강도 유지 해야쥐.....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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