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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

  • 24년 전

  • 738
0

전 프로스카를 복용하는 사람임다..
한 2개월 됐는데요 뭐 넘 짧은 기간에 이런 글 쓰는진 멀라두.....
전 솔직히 이 약 먹은게 후회 스럽습니다..
머리란 머리는 복용전보다 훨씬 많이 빠져서 보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하죠..
(복용 전에는 아무도 그런소릴 한적 없는데.........)
평생 28년 살면서 비듬을 모르고 살던 저가 갑자기 비듬이란게 어떤건지
제 머리를 통해서 가까이 아주 자세히 보게 돼었네여 ..
피곤도 장난 아니져.. 솔직히 성에 대한 문제는 저에겐 없었던것 같읍니다.
저두 첨에 이 사이트를 통해서 프카를 알게 돼었고 바로 구입해서 즐거운
마음에 복용 하기 시작 했져..
아 ~~ 다시 그때 갈림길에 나를 놓아 준다면.. ㅜㅜ
절때 프카란 약 쳐다 보기도 싫습니다..
그 잘난 약 땜에 이젠 내 삶에 외출이란 단어가 사라지네요
누구한테 원망도 못하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차라리 그 약 안 먹었으며 주변 사람들한테 너 대머리?? ㅋㅋ
이런 말은 최소한 안 들었었을껍니다
물론 이건 저 혼자 경험담이구여
님들도 판단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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