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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쓸데없는 고민들말구 내글 읽어봐요..

  • 24년 전

  • 976
0
ㅋㅋ.. 다들 고민들하시구.. 걱정들 하시는데..
방법은 프카밖에 없습니다.. 그것하나는 알고계십시요.. 미녹이니.. 검은콩,깨..이런거
효과 거의 미비해서 안하는것만 못합니다.. 왜냐면 안하면 쓸데없는걸루 공들일필요는
없으니까요..
제가 프로스카 4개월 복용기 올릴께요..
처음에 복용할때 저는 부작용따윈 생각안했어요.. 왜냐면 미미한 부작용보단.. 우선
탈모를 막는게 급했으니까요..
전 아주대병원가서 진단도 받았구.. 탈모 2단계를 선고받았었죠..
프로페시아 처방전 받은거 남줘버리구.. 전 엄마한테 프로스카를 사다달라구 부탁을
했어요..
쓸데없는 소리말구 복용기 올려면요..
프로스카 앞머리에도 분명히 효과는 있습니다..
못느끼구 있었어여.. 너무 더 빠지는거 같구.. 머리결도 약해지는것 같았거든요..
사람들이 프카는 앞머리 탈모를 촉진시킨다느니 이런소리들 해대서.. 고민도 했는데..
저는 의사가 처방을 해주었다는걸 믿구 꾸준히 먹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의사들이 바보입니까..? 그사람들은 평생 그걸로 먹고사는 사람들인데
프카가 앞머리 탈모를 촉진시킨다면 왜 저한테 처방전 끊어주었겠습니까..
저는 전형적인 유전성 M자 탈모입니다.. 아주 전형적입니다..
저는 먹은지 4개월 되었는데.. 잔머리가 정말 많이 돋아났어요..
원래.. 사람들앞에서 이마 보이는걸 싫어했는데.. 교회모임에서 저보구 이마 한번 보재
요.. 왜 가리구 다니냐구..
싫다구 그러면 분위기 어색해지니깐.. 태연하게 이마를 까보였죠..
그러니깐 사람들이 머리에 잔머리 정말 많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미까구..
올빽하면 멋있겠다는 말까지..
후후..
이 잔머리가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그거 고민할필요 있습니까...?
그냥 생각안하고 있으면 갈때까지 가겠죠.. 그쵸..?
여러분들은 여기에 글들 .. 솔직히 좀 어설픈 글들.. 얼마먹어보지도 않고..
지레 짐작하고.. 근거도 없으면서 개인의 사소한 변화를 가지고 과장해서 얘기하는
그런글들.. 여러분 신경끄세요..
정말루..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는 믿음을 가지시구요.. 부작용같은거 너무 신경쓰지 마
세요..
몸에 정말로 확실하게 느껴지는 변화가 오기전까지 속단하기는 이릅니다.. 아시겠죠..?
그럼.. 힘을 내구.. 나가자구요..
옛날에는 빛 정말 환한곳에서 거울보면 속이 많이 들여다 보였거든요..
요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이 좋아지거나.. 최소한 현상유지는 하고있는것이 확실합니다..
그럼..이만..
믿음을 가지구.. 담대히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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