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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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3년 사용

  • 11년 전

  • 2,000
3
프로스카 + 마이녹실5% 3년 사용중입니다
탈모를 인지한지는 10년정도 되고 탈모에 대해 포기하고 지내오다 인터넷을 통해 약물치료, 이식등의 정보를
접하고 3년전 부터 프로스카를 처방받고 마이녹실을 사용해왔습니다.
현재도 완전 빛나리는 아니나 심한 M자 탈모로 아마도 다른분들 경우보다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인것 같고 인지후 방치한 기간이 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10년전 사진과 현재를 비교해 보면 현격하게 차이가 나네요
약물치료한지도 3년정도 되었지만 사실상 득모를 한다는 느낌은 없고 유지 혹은 진행을 더디게 해주는 정도인거 같습니다
물론 매일 꼬박꼬박 복용하지는 못하고 빼먹은 날도 상당한거 같습니다
어쨌든 요즘은 빠르고 즉각적인 효과를 보려 이식쪽으로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식을 해도 계속
약물치료도 병행해야 한다는 글들을 많이 본지라 탈모를 잊고 살아가는 것은 힘들 겠지요?
다만 이식을 하면 이식모는 영구모로 간주 해도 될런지, 주기적으로 보완이식을 또 해주어야 하는지? 또다른 고민이 생기네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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