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뜨문 뜨문 1년반째

  • 24년 전

  • 1,167
0
확실히 탈모가 줄더군요. 저는 워낙 술을 좋와해서
일주일에3일정도는 소주한두병씨은 마시죠.. 아시죠 술과 프로스카는
궁합이 안맞는다는거, 하지만 틈틈히 프로스카를 복용하고 담배를 끊으니
조금은 안심이 되던군요.. 근데 제경우? 탈모를 늦출수는 있어도 풍성했던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건 포기했답니다. 이대로 가다 한 4-50살쯤에
대머리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소마입니다...참 제나이는 서른이고 탈모는
3년전부터 그랫구요...음 의사는 대모리라기보다 좀 머리숯이 좀 없다고하지만
1-2년전부터 주위에서 알아체고 있고...으으 무슨소리.. 하여간 전 프카와 미녹시딜
3%를 같이 스고 있답니다 헌데 제부인땜에 프카를 포기할까합니다 확실히 두번은
힘들 더라구요... 머리땜에 왠고생자영업자면 밀고 다니면 좋겠구만
여러분 힘내십시요.. 그리고 예비 대머리 총각여러분 나이들면 머리는 뒷전이
된다고 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