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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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보 4개월 접어드는 사람이에요.

  • 11년 전

  • 2,510
1
음... 프페야 뭐 4~5년은 먹은 것 같고요.
호전은 없었구요.
아보는 탈모 처음에 한두달 먹었지만 잘 못 느꼈구요.
다시 먹은 지 3~4개월 되었네요.
원래도 엄청 빠져서 지금 아보를 먹는 내가 더 털리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3개월 넘어서니 너무 빠져서 기존 프카 카피 쪼개서 아보랑 같이 먹기 시작한 지 1주일 정도 되었네요.
너무 털려서요;
근데 뭐 원래 효과가 없어서... 계속 잘 모르겠어요.
지금 빠지는 게 쉐딩이고 그래서 엄청 날 거라면 참 좋겠는데 잘 모르겠어요.
원래 복합약을 했었던 지라 지금 엠자에 미세한 솜털이 미녹정 때문인지 아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엄청 빠지고 있는 게 너무 사실이라.... 아직 잘 모르겠네요.
애초에 아보 6개월치 샀구, 요즘 2개씩 먹으니 5개월 째에 끝나지 싶은데
그때 상태 보고 더 먹을지 어떨지 생각하려고 합니다.
미녹액은 오랜만에 구매했는데 최소한 보름 뒤에 올 거라서 그것도 효과가 있으려면
겨울은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일단 사진은 없어도 중간 보고는 드렸네요.
3개월 뒤에 다시 뵐게요.
힘들 내시고... 플러스이던 마이너스이던 공유 많이많이들 하면 좋겠네요.
쉬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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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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