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그렇다면.... 질문 드립니다..

  • 24년 전

  • 672
0
리그로스 wrote:
> 우선 효과를 보시지 못한 점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모발 이식을 위한 성형외과
> 전문의는 있어도, 탈모를 약물로 치료하는 탈모 전문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 피나스테리드에 의한 쉐딩은 이미 제가 자문을 구하는 미국 탈모 전문가인
> 리쳐드 리 박사가 지적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
> 피나스테리드에 의한 휴지기 탈모는 대개 11~16 주 사이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 이 사실은 카린님 말씀대로 머크사에 의해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 리 박사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면 분명히 피나스테리드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 떨어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피나스테리드에 의해
> 휴지기 탈모를 겪는 경우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
> 결론적으로 피나스테리드에 의해 일정 수준 효과를 보려면, 약 3개월이 지난 뒤
> 결코 머리 상태가 더 악화되어 있어서는 안됩니다. 카린님께서 그런 엉터리같은
> 의사와 상담하게 된 것은 상당히 불운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어쨌든 피나스테리드는
> 모든 탈모인을 위한 약은 아니며, 제 견해로는, 그 약만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의
> 발모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은 과반수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 피나스테리드를 발모제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정확히 5알파 환원효소 제 2형에
> 대한 억제제이고 그 작용조차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 효과로 발모가 일어날 수
> 있는 경우는 정확히 유전적으로 DHT 에 의해 탈모가 유발된 경우일 뿐이며, 탈모의
> 원인은 오직 DHT 뿐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DHT 이외의 탈모의
원인이 될 만한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전 dht뿐인 줄로 알고 있었는데..
탈모를 막고 싶어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