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9등 회원등급 K4850826266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기타약품] ru58841 cb0301

  • 10년 전

  • 4,265
6
피나 계열을 사용하고 단기간동안 심한 부작용을 겪고

복용을 중단한 후

구글링을 통해

ru58841과 cb0301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웬만한 ru58841에 관한 정보는 전부 읽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ru를 구매하여

헤어라인을 중심으로 아침 저녁으로 도포하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ru를 도포하는 곳만 빼고 매일 쉐딩의 증가를 겪었습니다.

처음에는 피나와 비슷한 이유로 오는 쉐딩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쉐딩은 줄지 않더라고요...

사용하면서도 의구심이 드는 것은

ru로 인해 모낭을 공격하지 못한 DHT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였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원래 공격해야하는 모낭을 공격하지 못한 DHT는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비슷한 기전인 CB 또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용적인 문제 때문에 두피 전체에 RU58841를 도포하는 것 또한 무리이며

삭발한 상태도 아니기 때문에 머리 전체에 도포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국소용 탈모약에 대해서는 희망적이진 않네요...

아...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6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