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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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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복용 도와주세요.

  • 10년 전

  • 2,713
6
머리가 하루 300개씩 빠져서
프로스카 카피약 4등분 먹기 시작했습니다.
10개월 정도 먹으니 머리가 정말 머리감을때 1개정도 빠지더라구요.
한달 정도 그렇게 만족하다가.. 하........ 이때 멈췄어야 했는데.....

어디서 울산제조약 소릴 듣고 욕심이 나서 구매후 먹었더니 2주간 300개빠지는 쉐딩이 왔었고
처음엔 프로스카 카피약 4등분 먹을때 보다는 많이 빠졌지만. 좀 먹으니 300개 이하로 빠졌고
원숭이 같이 얼굴에 잔털나고 해서 머리에도 나고 있겠지 생각하고 걍 6개월~9개월을 더 먹었습니다.
(복용 월수가 자세히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런후 약값도 부담되고 예전에 프카 카피약 4등분으로 한달동안 안빠지던 생각도 나고해서
다시 프카 카피약을 약1년6개월간 먹은듯합니다.
울산약에서 프카로돌아오니 겉눈섭 속눈썹이 막무가네로 빠져서 짝째기가 되고 부작용이 심했어요.
예전만큼 아예 안빠지는건 아니고 50개 이상은 빠졌어도
언젠가는 다시 하루1개만 빠지겠지하고 걍 신경끄고 꾸준히 먹었써요.

근데 올8월말부터 머리가 150~200으로 우수수 빠지더라구요. 가을탓인가?
샴푸도 바꿔보고 컨디셔너도 바르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네요.
두달동안 엄청 빠졌습니당...

프카카피약이 다떨어지고 너무 불안한 마음에 어제 아보다트 3개월치를 구매했습니다.
아직 아보다트를 먹지 않았구요.
프카도 약없어서 2일째 못먹었은 상태고
오늘 머리 감으니 빠지는게 50~60개 정도로 빠저서 좀 줄어든듯해요.

프카->울산제조약->프카
로 다시 갔을때 정말 울산약이 쌔고 뭔가 몸에 안좋구나를 느낀 상태이고
아보다트를 먹은후 머리고 몸이고 오히려 프카4등분보다 더 망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프카4등분이랑 울산약 합쳐서 한 4~5년정도 약먹은듯 합니다.
프카 꾸준히 먹어 볼까요? 아니면 아보다트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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