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정말 프페라는 약은 신기합니다.

  • 10년 전

  • 3,321
7
저는 15년 동안 강박증을 앓아온 사람입니다. 하루 하루가 유쾌한 적이 언제였냐 할 정도로 불안과 긴장 상태로 놓인 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 10일 동안 사정이 생겨 약을 먹지 않았고 그후로부터 강박증 증세가 70% 정도 호전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일시적이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약 끊은 3일 째 되는 오늘까지 불안 증세는 전혀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15년 동안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불안 신경증도 호르몬 이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보니 호르몬 계열 약인 프페가 여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라고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저같은 경우는 선천적인 브포(강박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프페를 먹고 후천적인 브포를 호소하는 분들이 제가 가진 불안 신경증의 증세와 매우 유사하니 그렇게 불러도 무방하겠지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후천적인 브포 환자 분들 중 끊고 나서 증상 개선이 되었고 심지어 완치까지 되신 분들을 저에 대입해서 보자면 저 같은 경우에는 약물이 선천적인 브포=후천적인 브포를 일으켰고 저는 약을 끊음으로서 증세가 개선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참고로 등호를 친 건 약을 끊음으로서 병을 완화시켰다 라는 매커니즘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나타낸 겁니다.
정말 신기하고 꿈만 같습니다. 난치병이라고 생각했고 종종 강방증에서 기인한 불안 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했습니다. 탈모 치료를 하다가 이런 행운을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분명한 건......프페가 불안 신경증을 유발하는 부작용을 지니고 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라는 겁니다. 제가 지금 선천적인 브포를 약을 끊음으로 인해 많이 증세가 완화 되었으니까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7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