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도 프페 복용한지 거의 5개월째 되어가는군요, 몇일전 저의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머리 많이 났다고" 그전까지만 해도 머리밑이 횡하던데 자식이라고 탈모 때문에 고생하는데 말은 못하고 가슴 아파하셨다고,,,, 지금은 많이 덮어졌다고 ,,, 재가 거울두개로 비쳐 봤을때는 잘 못느끼겠는데,,, 지금은 거의 머리가 안빠지고 있습니다.
일단 프페 복용하고 달라진 점은 자신감 입니다. 저도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 했거든요,, 근데 일반 여러분들의 사연이나 공식적으로 의약부외품이 아닌 의약품으로 시판을 하고 있고 여러님들이 효과를 보셨다고 하길래..(예전에는 거의 효과있는 분들만 글을 올리셨더라고요..) 이게 아니면 정말 포기하고 대머리로 살아 가겠노라고 생각하고 복용을 시작 했습니다. 프페 복용전 정말 죽고 싶었고 인간 관계도 멀어지게 되더라고요.,그리고 친한 친구 3명도 잃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 그땐 왜그랬는지... 프페,프카 완전한 치료제는 아닙니다. 다만 효과가 있는분들은 시기를 조금 늦춘다는거 그럼으로써 어느 정도는 자신이 대머리인것을 생각 안하게 하는 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에 따라 틀리겠지요., 여러 글들 많이 읽었습니다. 하지만 효능 못본분들 누구 탓을 하겠습니다. 하늘이 정해준 운명인데, 지금 현실은 마지막 운명인 프페 마저도 효능이 없는데//// 여러분 자신감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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