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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반알씩 먹어 하던데(25등분이상...OK)

  • 24년 전

  • 1,062
0
1/4이든 1/5이든 효과가 비슷합니다. 1/4이 빠른 효과를 위해서 충분한 양이라고 책정한 뿐이랍니다.
사실은, 25등분(0.25ml)에서부터 그다치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경제적인 면에서 8등분 정도을 해서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DHT를 억제하는 %가 조금 낮을 뿐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비슷함), 25등분을 했을 때 50%의 dht탈모호로몬을 차단한다면 4등분을 했을 때 65%의 dht를 억제하는 정도 이지요.
결론적으로, 1/4 1/5 이런 숫자놀이에서 해방되십시오. 25등분 이상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효과가 있으니까요.
참고로, 프로스카 1정을 먹어도 상관 없습니다.(권유되진 않지만...) 왜냐하면, 실험용 쥐에게 실험을 할 때는 그보다도 약 100배 이상의 강도로 실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M자 탈모 이야기인데요. 사람에 따라서 효과가 다르지만, M자 탈모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답니다. 정수리는 비교적 가려지는 편이지만요... M자 탈모라면 검정콩이나 자연요법을 하든가 다른 방법을 찾아 보십시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답니다. 도를 닦는 마음으로...
물론, 동물성 지방이나 커피 술 담배 등등...하늘의 분노를 싸는 헤로운 음식은...절대로...먹지 마십시오. 벌을 받아 머리에 벼락을 맞습니다. 저의 경험답이었습니다.
반알 wrote:
> 지난 2월초 '대다모'를 알게됐고
> 바로 피부과에 가 '프로스카' 처방을 받았습니다.
> '대다모'에선 1/4 혹은 1/5조각 내서 먹으라고 했는데
> 의사는 그렇게 하면 효과없다면서 반알씩 먹으라고 하고
> 약국에서도 반알씩 잘라 포장해줘 매일 저녁 자기전에
> 반알씩 먹고 있습니다(미노시딜도 바르죠).
> '반알'과 '1/4알' 어느쪽이 더 좋은지 경험자 여러분들의 고견을
> 듣고 싶습니다.
> 그리고 M자형에서 별다른 효과가 없다고 하는 글들이 제법 있던데
> 그에 대해서도 여쭙고 싶습니다(제가 M자형이거든요).
>
> 여러분 모두에게 즐거운 소식들이 많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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