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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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미녹 3개월 차) 판단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10년 전

  • 4,499
26
Left.JPG

<1. 3개월 전 (왼쪽)>

Left.jpg

<2. 현재 (왼쪽)>

Left (2).jpg

<3. 현재2 (왼쪽)>

Right.JPG

<4. 3개월 전 (오른쪽)>

Right.jpg

<5. 현재 (오른쪽)>

Right (2).jpg

<6. 현재2 (오른쪽)>

Center.JPG

<7. 3개월 전 (중앙)>

Center.jpg

<8. 현재 (중앙)>

프로스카를 3~4년 복용하였으나 꾸준히 복용하지 않았으며 심각함을 느끼고 올해 10월부터 아보다트와 미녹시딜로 관리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3개월 전 사진과 현재 사진, 각도와 조명이 달라서 판단이 어렵겠지만 최대한 맞추기 위해서 노력하였습니다. '상태가 좋아졌다'면 수술을 6개월 후로 미루고 경과를 좀 더 지켜볼 생각이며, '그대로' 이거나 '더 악화됐다'면 곧 수술을 할 예정입니다. 수술을 기로에서 언제가 저에게 최적에 시기인지 정말 괴로운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제 눈이 아닌 선배님들의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판단해주시는거에 의해서 이번주 안에 수술 유무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조금만 시간을 내어 한번만 도움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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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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