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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머리나라님 충고 고맙습니다!!(냉무)

  • 24년 전

  • 655
0
님들이 자위 행위, 불규칙적인 생활, 스트레스 등등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것 보니 님들은 탈모 때문에 걱정한지
얼마 안 되시는 분들 같군요
시간이 많이 흐르고 여러가지 비교 분석해보시면 아시겠지
탈모는 자위 행위나 인스턴트 음식, 문란한 생활들에 큰 영향을 받지 안습니다.
문제는 탈모 유전자 이지요
만약 님들께서 탈모 유전자가 없다면 그 어떤 생활을 해도 탈모 되지 않지만
유전자가 있다면 그 어떤 좋은 발모제도 생활습관도 다 소용이 없습니다.
FDA승인을 받아 탈모 치료제로 10년을 우려 먹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프페는 97-98년에 치료제로 시중에 나왔습니다. 아마 이것도 10년 내지 그
이상을 우려먹겠지요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탈모는 난치병이 아니라 불치병입니다.
원조 탈모왕님 보십시요
원조 탈모왕님을 탈모로 10년 동안 투병하시고 안해본 일이 없다고 하셨죠
그럼 아직 뭘 모르는 초기 탈모인들에게 말씀해 주십시요
그 어떤 방법도 소용이 없다고
빌어먹을 탈모지만 천명이라면 받아들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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