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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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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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약의 무용성에 대해서 최근 실감하고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 10년 전

  • 1,802
8
피나계열중, 프로스카를 정확히 1년 가까이 복용하였습니다.
작년 1월~4월에서는 어떤 변화를 느끼지 못하다가..
5월에서부터인가... 정수리 부분에 다소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친구들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아보더군요.
그때 다른것은 몰라도,, 한가지 만큼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성욕이 예전같이 않다는 것입니다.
전 오히려 그게 상당히 편하고 좋았습니다.
여자를 만나야한다는 강압감도 들지 않았고, 오히려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문제는 작년연말부터 현재까지로 이어지는 현재형입니다.
우선 가장 두려운 것은 성욕이 다시 강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발기력이든지,,, 사정시 느낌같은 것은 어차피 작년이나 지금이나 상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최근 자주 느끼게 되는 성욕에 스스로도 민망할 정도로...불쾌해지곤 합니다.
성욕이 다시 강해지면서 머리 빠지는 빈도가 다시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욕실바닥에 다시 머리카락이 수북해지고, 힘들게 펼쳐놓은 머리 상단의 머리카락이 힘이 없어지고
쉽게 누워버립니다.

진심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특히 프로스카 장기 복용하신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아니면, 약이 가진 효능, 즉 약의 효능 다 소멸하여 내성이 생긴것인가요?
이런 경험들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흔히 말하는 그 "약빨"이라는 것이 1년만에 끝이 난 것인가요?
스스로에게 느껴지는 성욕조차 불쾌해져가고 있습니다.
진심어리고 솔찍한 의견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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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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