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온지 벌써 일년이 지나갑니다 ,,,,
여전히 진전은 없고 머리카락만 빠져갑니다...
아직까지도 의문이어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 부분이 잇습니다.
얼마전 친구아버지의 수술모습을 보고 피를 계속 수혈하더군요,,
프로스카를 먹으면 헌혈이 안돼잔습니까.,..그래서 혹시 가족중에
변고가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그래서 쉽게 결정을 못내리겟더군요,,,,,
젤 확실한건 지금까지 이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모두보고
모두 확인해봐도,,,,프로스카의 효과가 과연 잇는것인지 의문입니다
물론 잇겟지만,,확률로 봣을때 ,,,,,,오십대 오십 즉 절반 정도박에
수긍할수 없다는 것이지요,,,,효과를 보신분 효과를 못보시고 더 빠지신분
이런 차이가 왜 생길까요? 정말 헷갈립니다.
여러분들 프카를 쓰고 계신 여러분들의 정확하고 경험에 의한판단을 듣고 싶군요
많은 비슷한 글들이 잇엇겟지만 다시한번 프카를 쓰기전 확인하고 싶은 심정이 드는군요
정말 프카가 효과가 모든이에게 조금이라도 효과가 잇는것일까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말 쓰면 조금이라도 효과가 잇는것인지
경험에 의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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