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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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어쩌죠???

  • 24년 전

  • 741
0
꽃다운 나이에 참으로 큰 고민에 빠지셨군요.
저는 27에 탈모가 시작됐는데도 엄청난 고민과 좌절을 했는데...
님은 이번에 대학에 합격하셨는지..그런 고민을 가지고 재수를 한다는건 많은 부담이 생길거 같아서..
님. 제가 큰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거 하난 말씀드리고 싶네요.
규칙적인 생활습관. 해로운거 안하기.(술 담배). 꾸준한 운동.
꼭 지키시길. 아직 젊기 때문에 이 정도라도 많은 효과가 있을겁니다. 제발 그래야 되고요.
프카는 권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이건 본인의 결정인데 제 개인적으론 권하고 싶지 않네요. 좀 더 경과를 지켜보고 나중에 해도 늦지 않을 테니깐. 참고로 전 남들 그리고 저도 내가 탈모인가 라고 의심이 가던 초기에 프카를 먹었는데 그후 7개월 효과는 거의 없는듯 하네요. 이런건 모두 개인차가 있기때문에 프카의 약발에 대해서 확실히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어쨌든 경과를 지켜보시고 나중에 해도 늦진 않을듯...
님 나이에는 할일이 정말 많습니다.
머리때문에 자신감 잃어버리면 어떤 일도 손에 안잡히는거 저도 백번 알지만 항상 낙천적으로 생각하시고 사시길...부디 절대 탈모가 진행안되길 빕니다.
참고로 스벤슨같은덴 안갔으면 합니다. 제가 보기엔 도둑놈들 같던데...
님 용기 가지시구요. 자주자주 고민을 털어 놓으세요. 여기는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고 다들 진심어린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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