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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어제에 이어 또 몇자 적습니다..프페 10개월

  • 24년 전

  • 829
0
만약 님이 프페때문에 효과를 보시고서 머리카락이 났다면...
프페를 끈게 되면 났던 머리 다시 홀랑 빠집니다...--;.
2틀에 한알이나..그정도로 줄이던지 하셔야 할겁니다.
머리났다고 프페 끈었다가 다시 홀랑빠진분 많아요...
100%다시 빠집니다..
이만.
소인 wrote:
> 저에게 나타난 변화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우선..머리숯 현저히 증가했구요..오늘 아침에 머리감고...올백하고..이마라인을 보니.
> 정말로 저를 웃음짖게 하더군요...정말 좋아졌습니다..헤어라인이..머랄까..음 뚜렸해졌구요..앞이마라인의 머리숱도 많아지구요..정말 기분좋습니다..
> 불과 1년전만해도.."머리털만 많이 나면 뭐 든지 다 할수있다" 이런 맘이였는데..
> 정말 앞으로..열씸히 하루하루 살아 볼렵니다..
>
> 그리고..저는 어려서 부터 반쪽 눈썹 보통사람의 눈썹을 반을 뚝 자른 모습이였는데.
> 눈썹도..정말 송승헌눈썹 됐습니다..^^;; 얼굴은 아니지만요..그리고 눈썹의 증가와 함께 눈썹의 길이도 길어졌습니다..ㅡ.ㅡ
>
> 음 그리고 전 지금껏 반바지를 입어본적이 없습니다..물론 집에서는 입지만요..^^
>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저는 다리털이 머리털이랑 비슷합니다..프페 복용후..다리털의 숯은 비슷..아니 매우 소량 증가한듯 보이고..다리털의 길이가 길어졌습니다..
> 그리고 전 팔의 털도 많은데..팔의 털이 역시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 겨드랑이는 그냥 똑같은것 같구요...그리고 아래의 중요한 부분의 털도..역시 무럭무럭 자라서 어제 중요한 부분 이발했습니다...^^ 그리고 배꼽위로..조금씩 조금씩..올라오네요^^
>
> 아무튼 저는 10개월간 대다모 사이트를 통해..접한 여러정보를 하나하나 실천해가면서..
> 많이 좋아졌습니다..정말 이런날이 올줄을 몰랐는데..이제 그만 프페를 접을까 합니다.
>
> 돈도 돈이지만..언제 까지 먹어야 할지도 모르고..우선..그만 먹고..상태를 지켜본후 다시 복용하던가 할려구요.
>
> 결론은..정말..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적극적으로 탈모와 싸우신다면...훗날 저처럼 거울을 보며 미소 짓는 날이 올겁니다..파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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