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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왜 의사에게 돈주남?

  • 26년 전

  •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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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디가 잘못된 병신인감?
뻔히 다 아는 대머리인데 왜 의사에게 비싼 돈 주고 시간내 가면서 의사에게 가서 처방전이란 걸 받아라 하는지.... 의사놈들 지들 잇속 챙긴다고 데모하고 환자 진료도 거부하는 인간들 아닌감? 대머리도 진찰한담시고 그래도 얼마없는 우리 머리 헤집고, 피빼고 무슨 검사다 무슨 검사다 해서 우리의 피같은 돈을 갈취할려고 들것입니당. 프로스카인지 프로페시아인지를 먹기 위해 꼭 진단을 받아야 한다면 한번 가서 대머리 진단을 받는 것은 감수 할 수 있지만, 매달 가서 의사놈 면판 한번 보고 나서 처방전을 받아와야 된다믄 아예 대머리로 그냥 사르렴니당. 일단 의약분업전에 왕창 사놓고 우리동네 약국 약사와 친하게 지내볼 생각입니다. 나중에 의약분업되어도 처방전 없이 그냥 줄 수 있게요 히히히... 아니면 약국 잘가는 울 엄마 시켜서 약을 구하던지....
스발 그치 안아도 스트레스 받는데 약 처먹든것도 스트레스 받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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