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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전 아닌데요....

  • 24년 전

  • 930
0
저는 초딩6때부터 자위했구요.
맨날할때두 있고...하루에 2~3버 할대두 있고..그랬습니다.
지금은 22살...민증 없으면 술집에도 못들어가고.
제가 집이 영등포거든요..밤에 영등포에 술마시러 가서
친구들이랑 집으로 걸어올때면 그 창녀촌 아줌마들이 막 잡잔아요.
그러면 제 얼굴 보면서 "혹시 미성년자 아니야?" 한다니까요..
그니까 자위많이 한다고 늙는건 아니에여..
프리맨 wrote:
> 전 나이가 26살임다... 근데 절 얼핏 보면 30대 초반으로 봅니다...얼쩔때는 30대후반으로 볼때도 있고, 전 그이유가 전부 자위와 섹스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전 고딩때부터 자위를 엄청했습니다... 하루에 평균 2-3번정도 많이 할때는 6-8번도 쳤습니다... 아마 그때 몸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나봅니다...
>
> 집에서 소변보다가 내껄보면 괜히 만지작 그리다가 싸고, 샤워하다가도 보이면 또 만지고, 집에 아무도 없이 혼자있으면 괜히 자위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언제부터인지
> 고등학교 졸업할때즘 되니 피부가 맛이 가고 머리가 점점 빠지는 듯 하더군요..
>
> 그래도 그때는 괜찮은 편이라 그럭저럭 지내면서 대학에 가서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이제는 진짜 몸이 가는것 같더군요...
> 여자친구랑 둘이 만나면 매일 여관에 가서 했는데, 전 섹스를 할때 3-4번은 해야지 기분이 풀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좀 과도하게 하는 편인데 거기다 전 섹스후에도 한번쯤 입가심으로 자위를 했습니다...
>
> 그래서 인지 그때부터는 다리에 힘도 없고, 머리도 많이 빠지고, 피부도 쳐지면서 갑자기 나이가 들어보이더군요.. 걱정이 되서 자위는 되도록 자제하고 섹스는 아직도 그때처럼 하지만 자위만 자제해도 몸이 좋아지는것 같더군요...
>
> 제가 어디서 봤는데 자위는 그렇게 몸에 해롭지 않다고 그러던데, 제가 느낀바로는
> 몸에 좀 나쁜것 같습니다... 특히 꽃다운 20대에게는 치명타인것 같습니다..
>
> 어쩌다 인터넷으로 야한걸 보고 자위를 하고 나면 전 그다음날 자고 난 자리에 머리가
> 많이 빠지고 그럽니다... 요즘은 자위는 될수록 자제하는 편인데 섹스는 일주일에 한번에 몰아서(?)합니다..^^
> 이런 저런 방법으로 정액을 아끼고 나니 몸도 좋아지는것 같고, 거기다 프카를 복용하면서 탈모 관리도 하고 과일팩으로 피부관리도 하니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습니다......
>
> 결론적으로 자위나 섹스는 둘다 과하게 하면 몸에 해로운것 같습니다..
>
>
> p.s 프카는 그럭저럭 쓸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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