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자위와 탈모에 대한 경험

  • 24년 전

  • 1,424
0
저는 군대가기전만해두 엄청숫이 많았습니다.
저희 집안 어디에두 머리숫 적은 사람은 없구요
군대가서 얼마후부터 자위행위를 하루에 몇번이고 하곤했습니다.
그때그때 할때마다 하구 나서 이마라인인가? 암튼 머리가 근질근질 거리면서
이상한것을 느꼈습니다. 그게 탈모의 원인(정확하지는 않지만)일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한 1년을 보냈나?
심각하게 빠지더군요. 정말 심각하게
근데 그때만해두 자위가 원인인줄은 몰랐습니다.
그렇게 1년을 더 보냈지요
그후 제대후 심각성을 느끼고
프카를 복용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노력 많이 했죠. 검정콩도 먹어 보고 한 6개월?
까지는 전혀 아니
심해졌다고 하면 심해졌습니다. 정말 미티는줄 알았죠.
그때 우연히 자위행위의 연관성에 대한글을 읽었죠
그때까지두 전 하루에 한번이상은 했으니까요
그래 한번 끊어보자
아니면 줄여보자...
하는맘에 일주일에 한번? 아님 10일에 한번? 꼴로 했습니다.
하고 싶을때는 프카먹을 시간이더군요
ㅋㅋ 프카를 먹으면 그런욕구가 조금은 사라지더군요 (부작용인지는 몰라두 전 이효과가
좋습니다.) 그후 약 3개월동안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현재 시기적으로 자위를 끊은후 좋아졌으니 저는 자위가 영향이 있다고 믿습니다.
또 신기한것은 자위를 끊고 속이 조금은 편해졌다는 것입니다.
항상 불편했는데.. ㅋㅋㅋ 기분탓인가? 쩝
제 자료는 사진방에 보면 에에스라는 이름으로 있습니다.
조금 더 있다가 다음 사진 찍어서 올릴려구 하는데
현재 앞이마는 넓어서 문제지만
윗머리는 정말 더 좋아지는군요..
담배는 여전히 하루에 한갑정도 피웁니다.
이것두 큰맘먹구 끊어야죠
암튼 저희 탈모인들은 완전히 스님생활을 해야하는군요.
매운것 먹지마라 자위행위 하지마라 담배피지 마라.
쩝..
여러분들도 어느게 좋다고는 말을 할수는 없지만
한번 시도라도 해보세요.
그중에 혹시 맞는게 걸릴지 모르지 않습니까.
전 그런 성격입니다. ^.^ 조금 우유부단하죠
머리 쑥쑥 많이 자라시고.
과학자들은 힘내서 완벽!!! 발모제를 개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추신 : 예전 어렸을때 한 10년이 넘었는데 기억나는 개그 프로그램에서
이런거 있더군요 발모제라고 해서 발랐더니 손가락으로 손가락은 물론 그 발모제
닿는 곳마다 쑥쑥 머리가 나오는 그 발모제.
또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약이 발명될지. 그날을 꿈꾸어 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