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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자위와 탈모

  • 24년 전

  • 1,353
0
전 프카 9개월 째 입니다.
효과를 많이 보고 있죠.
자위니 뭐니 그런거 신경 안 쓰고 기분 내키는대로 했는데.
그런거 해서 탈모가 심해진다는 것은 기분탓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저도 여러 노하우를 거쳐서 탈모에 헌신을 다해 치료하고 있거든요.
요즘 자위 때문에 말이 많은데, 물론 과도하게 한다면야 몸에 좋지가 않겠죠.
많이 피로해지고 하니깐 그런 육체적인 피로감이 탈모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탈모와는 거의 무관한듯.
여러 의사분들께서도 자위와 탈모는 무관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그게 조금은
의심이 갔거든요.
제가 처음 프카 복용할 적에 의사분이 걱정말고 빨리 복용하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거의 정상으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프로페시아 처음 복용시 의사분들의 의견을 믿고 복용하셨잖아요.
언제부턴가 이 게시판이 자위의 얘기로 난무하는거 같군요.
자위를 참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는거 같은데요.
뭐 기분따라 하면되죠.
저도 리그로스님 처럼 탈모에 과한 일지를 가끔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1년째 치료과정에 들어가면 그 때 저의 탈모치료과정과 효과를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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