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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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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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둘다 병행하세요...

  • 24년 전

  • 792
0
둘다 병행하세요...
저도 군대에 있을때 미녹시딜을 사용했지요...
미녹시딜은 소주냄새와 약간 비슷한 냄새가 납니다.
10시 이후 잠자기전 화장실에 몰래가서 머리에 바른다음 한 5분정도 말린후
돌아와서 자면 됩니다.
저는 내무실에서 다들 잘때 몰래 바를때도 있었는데요...
어느 고참이 근무갔다와서 "어 어디선가 술냄새가 난다..."라구 하더군요..
그러니 조심해서 사용하시구요...
불행히도 저는 군대 있을때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를 몰라서 복용을 못했지요...
아마 복용했으면 지금보다 더 나을텐데....
저는 지금 프로스카를 4등분해서 먹고있는데요.. 2000년 4월 부턱 복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프페나 프카는 효과가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최소한 현상유지는 된다고
생각합니다...이 약을 먹어도 계속빠질수도 있는데 그래도 계속 드세요...
이약때문인지 빠져도 다시 나는것 같더라구요...2년전과 지금도 비슷하지요...
자대에 얼마나 있었나요...자기만의 비밀스러운 장소를 만든뒤 몰래 사용하세요...
그럼...............
고민남...ㅜㅜ wrote:
> 저는...올해 22살되는 군인임다...
>
> 머..다른분들도 비슷하시겠지만...
>
> 일단 저희 아버지가..그러니까 친가쪽이...대머리구여..(M형)
>
> 저는..어릴때부터 숱이 적긴했지만..머..사실 그리큰 걱정은 안하구
>
> 살았져...근데...군에 입대하구선...점점...이마 양쪽이...올라가는듯..
>
> 싶더니...요센 정수리부분도...부족해보이는거 같구...기분탓인지도
>
> 모르겠지만...정말...걱정이네여...
>
> 모자를 쓰면 안된다지만...제..보직이 헌병인지라...항상 하이바를
>
> 쓰구있어야하구...
>
> 여기보니까...프로페시안지..미녹시딜인지...어쨋던..이것저것...있더라구여..
>
> 어떤게 좋을까여??가격두 그렇구...군에서..할수있는...방법...
>
> 알려주세여~~제발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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