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따라 6개월이든 3개월이든 12개월이든 1년이상이든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서 어떤분이 보통 6개월정도에 가능 최저치에 도달한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늘어나는것도 그만큼의 시간이 드는것 같더라구요.
어떤분이 생로병사 자료 올린거 봤을때요.
그리고 프로스카1mg정도가 반감되는 시간이 6시간정도라고 했을때
매일 같은시간 복용시매일 5~6%가 초과되더라구요.
여기서 앞서 매일 초괴되는 분량인 5~6%의 분량을 10분의1로 내맘대로 적용했을때
6개월을 180정도로 보았을때 매일 0.6%씩 감소하면 6개월후에 최대 최저치의 100%에 도달하겠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느낀건 매일 생산하려하는 DHT를 차단하고 남는 잉여분량을 기존의 혈중DHT 양을 줄여가는데 사용하는건 아닐까 싶더라구요.
한시간 늦어져도 한시간 빨라져도 매일 복용하는 양의 평균적으로 5~6%초과하고 그만큼을 이용하여 6개월동안 조금씩 감소시켜 가는건 아닐지...싶네요.
그리고 혈중 DHT 성분을 부지런히 줄여놓은만큼 약을 중간에 조금 쉬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혈중 DHT를 줄여가지 않고 쉰다면 많은분들이 말하는 털린다는 그런게 일어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모르겠습니다 그냥 4일째 약먹기 시작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여기서 용량을 4배 강하게 먹어봐야 하루아침에 결과나는것 은 아닌것 같네요.부작용도 생길것 같고.
어짜피 혈중 DHT양의 최저치의 최대에 도달하는걸 6개월에갈꺼냐 두달에갈꺼냐..
근데 그 최대치를 빨리가봐야 모발 생장속도도 제한적이고
1mg씩 조금씩 적립해가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게 맞기도 싶네요.
이상 대다모 초보생의 심심풀이 예측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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