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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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정보] 오늘부터 아보,프페 동시복용해보기로 했습니다.

  • 10년 전

  • 2,803
8
처음 프페 복용하다 아보다트가 약빨이 더 좋다해서 5개월정도 아보다트 복용중 계속된 발기,사정 등의 성기능 부작용을 겪고 몇일 중단뒤 지금까지 프페로 다시 바꿔 먹고 있었습니다.

사실 약빨은 제 체감상 아보다트가 더 좋다는 의견이지만 프페를 장기간 복용하지 않아 확실하다고는 말씀 못드리겠네요.

생각해보니 아보다트에서 프페로 환승하고 일주일만에 정상적인 성생활이 가능했던걸 보면...용량에 따라 조절가능했던 부분인거 같기도 하네요. 반감기가 길다던데 저같은 경우엔 금방 회복된거 같습니다. 심리적인건...아니였던건 확실합니다.

약효도 그렇고 가격적인 측면도 있고 다시 아보다트로 무리하게 바꿔볼 미련이 남아있는것 같아 일단 먹다남은 아보다트와 프페를 혼합복용해볼 생각입니다

지금은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딱히 성기능 부작용은 염려에 두고 있지 않네요ㅎㅎ (탈모인도 충분히 연애가능합니다!)

주 7회 프페 + 주 3회 아보다트 이런식으로 해볼 생각이고 이후에 괜찮다 싶으면 아보다트를 다시 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때는 용량은 줄여가면서 말이죠. 부작용이 다시 오면 확실히 프페로만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투여량이 많기도 하고 검증되지도 않고 불확실한 방법이지만 제 소신껏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절대 다른분께 추천하는 복용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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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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