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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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사용기(비지속성2년,지속성7개월)

  • 27년 전

  • 3,251
1
우선 저의 얘기를 하자면 정확하지는 않지만3~4년전부터 저의 앞이마가 M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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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탈모증세를 나타내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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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이마가 넓고 숱이 없는관계로 탈모증세라고는 생각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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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저는거의 매일드라이하고 스프레이, 젤등을 다량 사용하여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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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락 의 빠지는 양이 많아도 물리적 요인의 일시적 현상이라고 생각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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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지만 3년전 어느때부턴가 앞이마가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졌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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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녹실(현대약품;미녹시딜3%)이라는 약을 접하게 돼었습니다.(누나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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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 바르시라고 사드렸는데 아버지가 사용하시지 않아 집에서 굴러 다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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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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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한두해는 머리숱의 양을 증가시킬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한두번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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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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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직접 약국에서 구입하여 수개월간 거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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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바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밤마다 귀찮기 짝이 없었습니다.(하루 한번발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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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여간 별로 큰 효과는 없고 탈모는 조금 멈추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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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속적으로 사용한지 7개월 가량 되는데 어쨌건 큰효과는 없고 탈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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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감소되고 아주 조금의 연모(솜털비슷한 머리)가 났을 뿐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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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때는 이마에 작열감이 있을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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