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ggyjay@hanmail.net
근데요..처방전없이도 살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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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다 미루다 삼주전부터 대다모에 들르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대다모보다 발생처가 더 좋지 않습니까,,머리 나게 하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어색하긴 하지만 ,, 바보가 바보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 나쁘네요,,
>저만 그런가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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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도 경동시장에서 사고 미녹시딜도 종로에서 마음대로 살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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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들렀지만 정말 제대로 치료하려고 초콩도 먹고 머리도 바로 감고 다시마,녹차,,
>제대로 하려고 노력할 수 있는 한 합니다..남보다 우선 자신에게 충실하고 떳떳하고 싶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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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고민을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자는 어느 분 말씀이 와닿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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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그런데,,,,,,,,프로스카.... 그게 진짜 문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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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프로스카에 대한 질문을 올렸는데 시원한 답변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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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장인어른께 비뇨기과가셔서 전립선처방 받아오시라고 하기는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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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돌아가시기 전에 백발을 숨기려고 염색했던 분 얘기를 들었는데
>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저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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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프로스카 구입하고 싶으면 메일 보내라는 글을 보고
>또 메일을 띄웠는데 7만원에 판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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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가 약사인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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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가 의사고 사촌누나가 약사지만 제 머리문제는 저와 제 아내의 힘으로 풀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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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몇번 그러고 나니까 정말 기분 상하더군요...아니 화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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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러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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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도와도 모자랄 판에 도대체 그러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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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결국 저와 아내가 여기저기 수소문한 끝에 프로스카 6만원한다는 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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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를 이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제게 메일주소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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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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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서로 돕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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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지는 것도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얼마나 이득본다고 값을 올려 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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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인생사 베푸는 만큼 복받고 얍샵한 만큼 벌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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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도움 주신 분과 연세드신 친절한 약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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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때 빠지더라도 지킬 수 있는 한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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