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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제 남친이 프로페시아 복용 6개월째에 접어들었는데요~

  • 24년 전

  • 1,093
0
제가 한 말과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시네여...

님은 아래에도 글을 남겨서 한 번 읽어보니...님은 자위를 참아오시는 분 같은데..
제가 자위참는 것이 탈모에 아무상관 없다는 의사말을 강조해서..
아무래도 제 말을 삐딱하게 들으시는 건지?

전......자위를 하면...기운 빠지거나 쳐지는 그런 증상이...그저 심리적인 것일 수도 있다고 한것이지..
누가 그런 증상을 느끼는 사람에게...엄살떨고 죄책감을 모면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나여???
..거기에서 무슨 죄책감이란 말이 나오는지..
전 그저 심리적인 것일 수 있다구 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환자에게 의사가....약을 주면서...그 약은 신약이고 먹으면 바로 난다고 하고 먹였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들은 환자는 약을 먹고 증말 개운하게 다 나은 듯 했답니다..
하지만...의사가 준 그 약은...진짜 약도 아니고...그냥 밀가루 약이었습니다..
이 예처럼...그저 심리적인 것에 대해 말한 것이지...
누가 엄살떨고 죄책감을 모면하기 위한것이라고 했나여??? 죄책감이란 말이 거기에서 왜 나옵니까?

그리고 의사의 인술에 대한 지식을 참 우습게 보시는 듯 하네여..
프로그래머에 비교하면서..무슨..프로그래머가 알고 있는 전문분야 이외에는 일반인도
다 아는 수준이라 하였는데....그럼 의사가 펴는 인술들이 일반인들도 다 알 수 있는 것들이란 말입니까? 그럼 병원 갈 필요도 없고 다 스스로들 치료들 하고 다 의사네여..


그리고....말 뜻 좀 똑바로 들으세여..

전문의에게 가서 바른진단을 받았음 했던 것이지...
누가 의사의 말은 절대적으로 맞다고 했습니까..


전문의인 의사의 말을 들으라고 했더니.... 뭐가 우문이니 어쩌니...이상한 소릴 하는지..

의사말 못 믿고 의사가 행하는 의술들이..우습게 보이면...병원 가지 말고..프로페시아도 먹지 말고..
자기가 약 개발해서...해결하시면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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