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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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1통반으로 600만원 벌어 들인 사연

  • 26년 전

  • 1,371
0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대머리여서 저도 어린 나이 부터 머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읍니다.
역시 세월은 흘러 24세 부터 탈모가 진행 되더군요 흔히 이야기하는 M자형으로요
26세에 프로스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동네 큰 약국을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 프로스카에 대해 이야기 하자 아직 성장 중이라면 아미노산을 먹기를
권하데군요. 자기 가족 중에 탈모 환자가 있다면 별로 권하고 싶지 안타면서
그 당시 프로스카 가격이 2만원 정도 던가
그래서 그xxx 라는 샴푸만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그 뒤 열심히 그xxx를 사용했지만 ...(어휴 아침저녁 샴푸란)
시간이 흐른 뒤 탈모는 극에 달해 비듬 가려움 가늘어진 머리카락 으로 지쳐 갈때
마지막 방법으로 프로스카를 선택 했습니다
5등분을 해서 사실 정확한 5등분은 불가능 했지만 1알을 5일동안 복용
했습니다 또 열심히 비듬 방지 니xx등 으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비듬은 사리지고 가려움도 사라져습니다.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 수도
베개에 빠지던 머리카락 수도 현져 떨어쩠습니다.
하루도 안거를고 7개월째 복용 했습니다.
머리가 처음은 덜빠지더니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앞 머리가 약간 굵어지고요
이정도면 M자형에 약간의 모발이식을하면 완벽 하겠구나싶어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2차까지 수술을 해야지 된다더군요 그 비용은 얼마가 필요한 지는 다 아실거에요
그후 1달후 머리를 감고 올빽으로 머리를 넘기고 보니 M자 부근에 솜 털이 머리카락으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아주 힘차게 몇칠 후 아버지 어머니가 보시구
놀라시더군요 돈벌었구나 하면서요
그리고 이틀 전에 염색을 했습니다.
아직 정수리 쪽은 만족할 정도는 아니에요 백열등 밑에서는 아직도 지만
이정도면 만족해요
참고로 전 샴푸에 트리트먼트까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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