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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6개월 복욕 후기 & 핀페시아로 갈아타기로.

  • 10년 전

  • 7,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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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대다모를 알게되어 오늘 가입을 했네요.
머리를 감을때마다 한웅큼씩 빠져 더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 고심끝에 아보다트를 복용한지 이제 6개월됐습니다.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중에 아보다트가 앞머리와 정수리 모두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아보다트를 선택했지요.
6개월 지난 지금 탈모쪽은 대만족인데 약간의 부작용이 있는듯 합니다.
모발이 두꺼워진게 육안으로도 느껴질정도이고, 앞머리쪽은 솜털이 자라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기분탓인진 몰라도 무기력증, 피로감이 좀 심해졌습니다.
그래도 뭐 일단 시작한거 약을 끊을수는 없으니 부작용 감수하고 복용중이고요.
친구가 인도 출장을 간다고 하길래 이번에 핀페시아 1년치를 부탁했습니다.
1년치가 무려 3만원.....
아보다트에서 핀페시아로 갈아타고 어떤 변화가 있는지 나중에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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