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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스카1통반으로 600만원 벌어 들인 사연

  • 26년 전

  • 1,126
0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어야 될텐데...

난 6개월 먹었으니까...

한 달만 더 먹으면 되려나... ^^;;;



염색중 wrote:
> 안녕하세요.
> 아버지가 대머리여서 저도 어린 나이 부터 머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 있었읍니다.
> 역시 세월은 흘러 24세 부터 탈모가 진행 되더군요 흔히 이야기하는 M자형으로요
> 26세에 프로스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동네 큰 약국을 찾아 갔습니다
> 그리고 프로스카에 대해 이야기 하자 아직 성장 중이라면 아미노산을 먹기를
> 권하데군요. 자기 가족 중에 탈모 환자가 있다면 별로 권하고 싶지 안타면서
> 그 당시 프로스카 가격이 2만원 정도 던가
> 그래서 그xxx 라는 샴푸만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 그 뒤 열심히 그xxx를 사용했지만 ...(어휴 아침저녁 샴푸란)
> 시간이 흐른 뒤 탈모는 극에 달해 비듬 가려움 가늘어진 머리카락 으로 지쳐 갈때
> 마지막 방법으로 프로스카를 선택 했습니다
> 5등분을 해서 사실 정확한 5등분은 불가능 했지만 1알을 5일동안 복용
> 했습니다 또 열심히 비듬 방지 니xx등 으로 머리를 감았습니다.
> 비듬은 사리지고 가려움도 사라져습니다.
>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 수도
> 베개에 빠지던 머리카락 수도 현져 떨어쩠습니다.
> 하루도 안거를고 7개월째 복용 했습니다.
> 머리가 처음은 덜빠지더니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더군요
> 그리고 앞 머리가 약간 굵어지고요
> 이정도면 M자형에 약간의 모발이식을하면 완벽 하겠구나싶어
>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2차까지 수술을 해야지 된다더군요 그 비용은 얼마가 필요한 지는 다 아실거에요
> 그후 1달후 머리를 감고 올빽으로 머리를 넘기고 보니 M자 부근에 솜 털이 머리카락으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아주 힘차게 몇칠 후 아버지 어머니가 보시구
> 놀라시더군요 돈벌었구나 하면서요
> 그리고 이틀 전에 염색을 했습니다.
> 아직 정수리 쪽은 만족할 정도는 아니에요 백열등 밑에서는 아직도 지만
> 이정도면 만족해요
> 참고로 전 샴푸에 트리트먼트까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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