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피나스테리드] [re] 프카/프페 비교에 관한 중요한 질문한가지..

  • 24년 전

  • 799
0

>전 1년 넘게 프카를 복용해왔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한가지 의문점이 생기는군요..
>프페와 프카의 차이 말이죠..
>물론 저도 프카는 5, 프페는 1mg이어서 프카를 쪼개먹는다는거 압니다.
>근데 과연 두약은 아무런 차이도 없을까요..
>만약 프카 한정에 5mg의 성분이 약 전체에 균등히 분포 되어있지 않다면
>어떻게 되는거죠? 그럼 4mg먹다가 0.5mg 먹다가 하는거 아닌가...
>그럼 조금은 문제가 되지 않나요?
>갑자기 걱정됩니다.
>걱정하면 멀칼 빠지는데..
탈모를 막기 위해서 필요한 피나스테리드 양이 임상실험 결과 하루에 평균적으로 1mg 이면

충분했기때문에 프로페시아가 피나스테리드 1mg 으로 출시 되엇다고 합니다...

님 말씀대로 정확히 4등분 한다고 해서 한알에 1.25mg씩 되는건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해봐야 차이는 0.xx mg 쯤 되지않나 싶군요...

별 문제 없을듯 합니다...

저도 아무래도 이것저것 생각하기 싫고 맘 편하니 프로페시아 먹고 싶지만

한 1년정도 먹다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느꼇고 -_-;

처방전으로 나가는 비용에도 피눈물이 흘럿기 때문에...

프로스카를 선택했습니다....

일단 프로스카 4등분 하실때 정확히 하시구요.. 안 불안하게여...

그리고 그다음은 그냥 마음 편하게 드세요...

그거 무슨 효과 있잖아요...-_-; 그게 머더라...

실제로 감기약을 주지않고 그냥 영양제를 감기약이라고 속이고 주면...

먹는사람은 감기약인줄 알고 먹어서 감기가 치유되는 현상 ..

하여튼 그걸 믿고 복용하시는게 더 도움이 될듯 하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