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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와 리바인보젠 병행한지 한달 반 되었는데요///

  • 24년 전

  • 793
0
한 열흘 전부터 머리털이 엄청 빠집니다.

m자 깊은 곳은 선명히 선을 잡는 반면 가운데 머리는 진하게 변해가고 있는 상반된 반응입니다.

쉐딩이겠거니, 약발을 받고 있겠거니 하는데 조금 걱정은 되네요.

많이 빠지는 머리수만큼 가운데 머리는 많이 나고 있고 굵어지는 것 같기도 한데 m자 부분은 더욱더 선이 깊어지고 많이 빠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

프페는 한 달 반, 리바이보젠은 한 달 썼네요.

쉐딩이라면 좀 심합니다. 예전에 약 안 먹고 안 발랐을 때에도 이 정도로 빠지진 않았는데..

전 참고로 10년 째 조금씩 조금씩 m자로 빠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대머리 소리를 듣기보다 우려의 목소리를 듣는 축에 속하는 사람이죠.

그런데 요즘 이런 추세라면 곧 m자 대머리란 소릴 듣게 될 것 같군요. 쩝.

참고로 지금 현 상황은 바로 밑에 사진 올리신 분의 머리에서 잔털이 빠진 상태 정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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