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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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 프카 차이점

  • 24년 전

  • 1,224
0
저도 프패를 1개월 정도 복용했습니다..

전에는 별거 다 해 보았지만 별로 효과도 없고, 괜히 신경쓰니 더 심해진것 같아서..

거의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새로운 신약 (나온지 3년정도)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서 미적미적 거리다가

피부과에 가서 처방전을 받은후 1개월정도 먹었습니다...(엄청 비싸더군요)

약은 콩 반쪽만한게....날씨 탓인지 아니면 약 때문인지....다른것은 없는데..

고등학교때도 없던 얼굴과 등에 여드름이 생기더라구요.....헉 내 나이가 32살인데

그래도 끝까지 버틸 요량으로 계속 먹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이발소(단골)에 갔는데...아저씨말이 헉....머리카락이 엄청 좋아졌다고 하시는 거여요

우왕...이 기쁜소식을 누구와 함께.....

그래서 계속 복용하기로 하고 다시 친구한테 물어 보았죠..(약사) 그랬더니...프페는 의료보험이 안되고 프카는 의료보험이 된다고 하네요...그런데 이것은 내과, 비뇨기과 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내용물은 프카가 5배 높다고 합니다....그래서 가루만들어서 4등분 해서 먹을 계획입니다.

머리 없는 것도 억울한데...돈까지 축난다는게 억울해서...혹시 참조 하세요..

가격 50% 절약(만약 4분의 1로 하루에 먹는다면 75% 추가 절약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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