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피나스테라이드 비교
핀카 : 일명 인도산 프로스카로 제조사는www.cipla.com 사이다. 효과에 대해 의구심을 많이 갖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hairlosshelp.com의 게시판에서도 유럽이나 미국애들이 자신의 나라 프로페시아를 놔두고 인도에서 구매해 먹는걸로 나와있다.가격은 피나스테라이드가 5mg의 60알이 35달러로 한국돈으로 친다면 4만원정도에 8개월치가 확보된다.
피나스트 : 인도의
www.drreddys.com 사에서 만들어진 약으로 대다모 회원들이 예전부터 구매해오던 dru-online.com에서 판매해오던 약이다. 이역시 프로스카 카피약으로 가격은 medicinedrugstore.com 에서는 60알에 35달러로 핀카와 같고 dru-online.com 사에서는 4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minoxidil.com사의 피나시테리드: 한국에 프로페시아가 정식수입되기전에 많이 애용되던 제품이다. 대다모 프로페시아 게시판에 올라온 정보에 의하면 minoxidil.com사에서 머크사에 허락을 받아 프로스카를 5등분한다음 밀가루를 섞어서 파는약이라고 한다. 이도 설득력이 있는것이 미국에서는 머크사 이외에는 피나스테라이드를 생산하면 법에 저촉된다.
해외 판매사의 특징 :
미국야후나 알타비스타에서 피나스테라이드나 프로페시아로 검색해보면 판매사이트는 무지하게 뜬다 그래서 그들사이트는 무시하고 최근 주목받는 인도산 카피 프로스카 위주의 판매사만 보면 다음과 같다.
www.dru-online.com : 과거에는 drugRus.org로 시작했던 인도의 탈모약판매사이트이나 이곳에서는 Finasteride Creams Cyclosporin Phenytoin Shampoo Spironolactone등을 판다.
미국의 탈모사이트에 돌아다니다 보면 종종나오는 이름있는 사이트인데 요즘 배가 불렀는지 배송도 늦고 가격도 예전에 비해 10달러 정도 올려받고 있다. 개인적으론 비추천한다. (인도사이트)
www.medicinedrugstore.com : 대다모의 며칠전 관심남이란 동지님이 올려주신 핀카 피나스트 판매사이트로 주문해서 제품을 받기까지 7일정도 걸린다. 배불른 dru-online.com사이트보다 같은약인데도 10달러가 싸고 배송도 주문당일이나 다음날 바로 이뤄진다. 재미있는것은 .dru-online.com사에서 한국사람 손님이 많다는 소문을 들었는지 이사이트에는 한글깃발도 걸려있고 알타비스타 어설픈 한글번역 서비스도 지원하다. 별 쓸모는 없다. (인도사이트)
minoxidil.com : 이곳은 몇년전에 대다모 동지들에게 명성을 떨쳤던 사이트로 지금은 한물갔다. 판매하는약으로는 프로스카 5조각(얘네는 이걸 피나스테라이드로 필름통에 넣어 판다), 잔드록스, 미녹시딜 정도다. 이사이트는 피나스테라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 주문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개념없이 소포상자에 담아서 보내기 때문에 세관에 걸려 버린다. 이럴경우는 한국에서 의사의처방전을 가지고 목동까지 와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하해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세금도 문다. 그런데 잔드록스 구매에는 별어렴움 없이 통과된다. 비추천한다. (미국사이트)
그밖에 해외구매에서 자주묻는 질문들...
인도에서 만들어진 프로스카 카피약 핀카와 피나스트 믿어두 되는약인가?
나는 개인적으로 위의 약들이 프로스카와 같은약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결정적인 이유에는 외국탈모사이트에서 우리말고도 일본족바리부터 유럽들 미국애들이 많이 구매해 먹는지 이약에대해 거론하고 있는데 대다모 프로페시아 게시판에서 읽은 바로는 프로스카라는 약이 머크사에서 해외특허를 가지고 있지 못해서 못만들뿐이지 분자구조는 단순해서 한국에서도 조차 만들수 있는 약이라고 한다.
한국 유명제약회사에서도 특허가 만료된 소화제와 같은 이름만 다른 약들을 많이 만든다고 한다.어쨋든 나는 현재 일년째 먹고 있고 효과는 프로스카와 같았다.
해외구매에서 못받게 되는경우가 있는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있다. 하지만 이는 발송을 안해서가 아니라 주소를 잘못 기입했다던가. 아직 카드승인이 떨어지지 않아서이다. 일단 제품이 오지 않는다면 사전찾아서 대충 단어만 엮어 콩글리시로 메일보내면 답변이 온다. 그래도 안오면 그냥 좃되는거다. -.-
해외구매시 세관에 걸린다고 하던데?
걸릴수도 있다. 이럴경우는 의사의 처방전을 첨부해야 한다. 재수 한마디로 존나게 없는거다.
그냥 포기하고 다시 주문하는게 났다.
그런데 미국사이트들은 멍청하게 그냥 박스에 보내서 잘거리지만 인도애들은 약아가지고 그냥편지처럼 교묘히 숨겨서온다. 일년동안 한번도 걸린적 없다. 약을 받아보면 알겠지만 내가 세관에서 일하는 직원이라도 잡아내기 힘들정도로 찾아내기 힘들게 만들어서 보낸다.
해외구매하다가 좃되면 핀카사랑 당신이 책임저주나?
게산기 가지고 두들겨 보면 가장싼거는 프로스카를 전립선치료제로 구매하는게 가장싸다. 나는 그러한 능력이 없어서 그냥 해외구매할뿐이고 그동안 대다모에서 얻은지식이 너무나 소중해서 이곳에 올릴뿐이다. 좃되도 할수없다. 나를 너무 미워하지 마라.
그동안의 다년간의 해외구매를 모두 정리했다. 그외 검색이 가능한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겠다.
ps : 며칠전 medicinedrugstore.com 사이를 알려주신 관심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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