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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제 경험으로는...

  • 26년 전

  • 1,356
0
글쎄요. 저는 작년 여름에 시작해서 올2월까지 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밀때는 그냥 친구들에게 공부하려고 밀었다, 여자친구한테 채여서 밀었다등으로 핑계를 댔는데, 당장 학교에 나니고 이곳 저곳에서 친구들을 만나니까 사정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지금 머리를 기르고 있는 중인데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머리가 짧으니까 증모제 같은거로도 커버가 않되고 요즘 모자를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br />
머리를 미는것도 한가지 방법이지만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할겁니다. 저처럼 그냥 열받아서 밀어버리면 이것을 복구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스트레스받습니다.
<br />
그리고, 저는 아직 미녹시딜을 쓰고 있지 않은데 이것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br />

<br />
구준엽 wrote:
<br />
> 안녕하세요? 오늘도 머리카락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죠?
<br />
> 저는 이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br />
> 저 역시 20대초반으로 탈모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요.
<br />
> 어차피 우리의 신체적 특성중의 하나기때문에 이걸 우리가 우리의 개성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br />
> 미국프로농구를 보면 발디드헤드라고 해서 마이클조던, 칼 말론, 클라이드 드렉슬러등 많은 유명 농구선수들이 머리를 밀었습니다.
<br />
> 아닌 사람도 있지만 위의 세사람은 대머리 입니다.
<br />
> 얼마나 강인해보이고 멋집니까?
<br />
> 괜히 머리길러서 가릴려고 하면 더 머리 벗겨진테가 나고 어설프니까 우리도 확실하게 밀어버립시다.
<br />
> 구준엽,홍석천...얼마나 당당합니까?
<br />
> 자신감을 가지고 머리를 확 밀어버리고 이제는 정말 우리가 하고 싶은 일에 매진합시다.
<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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