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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복용법(4분법)

  • 24년 전

  • 1,169
0
다들 아시겠지만..

모양상 5분법으로 나누기가 힘들어서 대부분 4분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쪼갠후 나머지 3조각을 어떻게 보관하는가에 대해 연구한 결과

첫번째 약은 공기와 접촉하면 바로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변질의 우려가 농후함으로 그리고 조각이 작다보니 잘못하면 가루가 되어
정확히 4분법의 의미가 퇴색할수도 있고,
두번째 아래 적으신 분이 물 100mg 에 타서 먹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전문가에게 문의한 결과.....
프로스카는 수용성이 아니다 보니 침전물 자체가 남아서
정확한 복용이 힘들고, 아무리 깨끗하다고 는 하나 변질 오염의 우려가 농후하다고합니다.
또 공기와 접촉했을시 약효가 극히 떨어질수 있다고.......

결론: 저도 초보자 이긴 하나..
검색한 자료의 결과 랜즈케이스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안경점에 가서랜즈 케이스 달라고 하면 그냥 주더라구요.(아주쉽게)
4등분 한후 2조각씩 나누어 오른쪽 왼쪽으로 남고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폐를 시켜서
보관하기 쉽고 가루가 나더라도 아까운 약 그냥 털어서 먹을수 있고,,

ㅋㅋㅋ

다들 머리 많이 나세요.....

저도 머리 많이 나서,,,,,무스 한번 발라보는것이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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