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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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에 대해..

  • 10년 전

  • 1,678
4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30대 후반에 친가 외가 모두 가족력이있는 전형적인 유전형 탈모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약을 먹는것을 싫어해서 20대 후반에 처음 탈모 진단을 받고 한달정도만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다
끊었고 아무 처방없이 지내다가 3년전쯤 안되겠어서 방법을 간구하던중에 프로페시아가 피부로도 흡수가 되기때문에 프로페시아 3알을 마이녹실에 녹여 아침 저녁으로 정수리부위에 도포하였습니다. 그 결과 확실한 효과를 보았는데 그 이후 임신과 아이 출산으로 작년 여름부터 중단했는데 3년전보다 탈모가 더 진행이 되어서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둘째도 계획이 있고 첫째도 이제 겨우 100일이 갓 넘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게 신경이 쓰이네요.
앞으로도 약을 복용할 계획은 없고 하루에 한번 마이녹실이 흡수되는 시간인 4시간동안만 바르고 바로 머리 감을건데 아무래도 피부로 흡수되기때문에 안닿게 조심해도 걱정이 되네요. 어찌할까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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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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