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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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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복용 10개월 정도입니다.

  • 24년 전

  • 1,643
0
초기에 심한 피로와 무력감에 실달렸습니다.
소화불량도 좀 있었습니다.
쉐딩 있었습니다. 죽는 줄 알었습니다.
대머리가 가까워 오는 구나 하면서 좌절하기 시작했습니다.
성욕 감퇴 있습니다. 발기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지만
아침 출근시간에 발기되곤 해서 내리기 곤란한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여자 생각이 안나는 걸 보면서 참 신기했습니다. 성욕왕성한 사춘기때 이걸 먹고
공부 열심히 했음.....어땠을까 하는 빙신(얼음의 신-오노)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오노가튼 생각을 하다니 오노 가튼 넘~~~~~

여드름 많이 나더군요,,,곪고.....
운동을 많이 하는데...음 근육질이었던 몸이 별로 불지 않더군요........확실합니다.
근력이 부족해지는 느낌이 상당합니다. 현재도...
웨이트 일주일에 한 두번 하는데 음......예전같지 않습니다.

머리~~많이 나느냐???

아닙니다... 속알 머리 튼튼해지는 건 확실합니다.
앞머리 택도 없습니다.
그냥 빠지고 있습니다. 속도가 좀 줄었을 것이란 위안을 스스로 합니다.......
머리기름 그대로입니다. 원래 땀이 많아서인지 머리기름 있음다.~~~
앞머리 탈모에 아직도 영향을 주는 듯합니다. 신문으로 대봐도 묻어납니다. 신문이

금방 기름종이 되더군요 여전히.....................

괄목할만한 성과~~~솜털이 길게 자라고 있다는 거 그거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약은 꾸준히먹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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