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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 복용 1년 하고도 3개월째...

  • 26년 전

  • 1,138
0
난다나 wrote:
> 제가 이곳을 찾은지도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 작년에는 자주 들어와서 글도 쓰기도 했는데..
> 아무튼 여러분들의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 저의 복용기를 올립니다.
>
> 저에게는 이게시판이 행운이였습니다.
> 여기서 프로페시아를 알게되었고..
> 어떤분이 미국에 갔다가 프로페시아를 사가지고 와서
> 이사이트에서 팔더군요... 김정환이란 분인데... 그분은
> 이약이 좋다는걸 알고 사업목적으로 이 약을 대량 구입해오신분인데
> 먼가가 잘못되어서 그걸 팔더라구요..
> 첨 에는 미심적었지만 그래도 그분을 믿고 1달치 6만원에 5달치를 구입을
> 했습니다. 30만원이었죠.. 저로서는 지푸라기라고 잡기 위해서
> 그리고 미녹시딜도 구입을 해서 같이 발랐죠..
> 그러나 5개월이 지나도 별 효과가 없는것 같았습니다.
> 약간의 효과는 있는것 같았는데.
> 그런후 그래도 약을 계속 먹었어요...
> 약은 어케 구했냐면요... 미국의 미녹시딜사에가서
>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 그 약은 프로페시아와 효과는 같은데 프로페시아가 수입이 안되니까
> 캡슐로 만들어서 1달치가 $25 입니다. 효과는 같다고 합니다.
> 그러나 가격이 프로페시아 정품보다는 아주싸죠...
> 그래서 전 지금도 프로페시아 캡슐을 구입합니다.
> 그 캡슐을 구입하는 것은 이 사이트 초기에 보면 "페시아"님이 쓴 글중에
> 구입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 그런 후 6 ~ 7개월이 지난후 부터 머리가 많아지는 것을 제 스스로 느꼈고
> 10개월 정도 지나니까 만나는 사람들마다.. 다 놀라는 것이었어요..
> 저를 예전부터 알던 사람들은 정말로 신기해 하면서 모두 놀랐고
> 복용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첨 만나는 사람들은 전혀 눈치를 못 채고
> 있어요.. 단지 머리숱이 남들보다 좀 없구나 정도지요...
> 이 약을 복용하기 전까지는 으아아악 상상도 하기싫을 정도로
> 만나는 사람들마다.. 나이가 많다는니 친구들은 큰형님이라는니
> 놀리는데 정말... 이기분 다 아시죠..
> 절대 머리없는 사람 지나가는 말이라도 놀리면 안되여...정말...
> 지금은 머리숱이 많이 없긴 없지만 그래도 남들이 보면 전혀 눈치
> 채지를 못하니까요...
> 단지 제가 말하려고 하는것은 그렇게 금방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예요..
> 3개월째부터 아주 조금 효과가 있구요..
> 왜그러냐면요... 머리가 모낭에서 부터 나니까
> 육안으로 확인하려면 그정도가 걸린다는 거죠..
> 그러나 아주 작은 솜털이 나니까 거의 5~6개월 동안은
> 느끼지를 못하는 거죠...쩝.
> 그리고 미녹시딜은 별 효과가 없는것 같아요..
> 그래서 미녹시딜은 지금은 바르지 않아요..
> 그러나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는데..
> 그래도 대머리 소리 듣는것보다는 낟잖아요..
> 그리고 그 약은 아침에 공복에 먹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규칙적으로 먹는것이 중요해요...
> 지금은 제가 좀 나태해져서 거의 하루걸러 1나씩 먹고 있는데...
> 첨 먹는 분들은 그렇게 하면 안되겠죠...
> 더 자세한것을 알고 싶으시면... 답변으로 멜 주소 남겨주면 알려드릴께요..
> 그럼 빛날이 없는 새상을 위하여...
> 꾸벅~~~
>

1년3개월을 복용 하셨다면서요.
그동안의 인내력에 감축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몇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1,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 차이점이 전혀 없는지.
2,현재까지 복용한결과 부작용은 있는지.
를 자세하게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E-mail: wansuk@ke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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