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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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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타서 머리에 바르면 어케 될까요...
>음 ...
>궁금하네요..
>
>함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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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하나만 찾았습니다.
hairlosshelp에서 퍼 왔구여, 다음은 원문입니다.
Question ID:3195 | topical finasteride | Asked on 02/19/2002
Dan asked: "I have seen topical finasteride along with 6% minoxidil. Do you know anything about it. Also would it be benificial to take saw palometto with propecia?"
Will Brink answered: "According to Merck, topical is not effective, or at least, no more effective than oral. However, I have heard feedback from people that they felt topical worked for them. Jury us still out. For complex reasons, there is no reason to conclude SP will help.See my other responses on SP.
www.BrinkZone.com"
질문 자체는 중요하지 않아서 해석을 하지 않겠습니다.
피나스트리드랑 saw palometto를 먹고 미녹을 바르고 있는데, 피나스트리드를 바르는 것은 어떨까..?
뭐 그렇게 묻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 실력이 짧아서 정확하게는 해석을 못 하겠지만,
대답은 머크사의 발표에 따르면 일단 먹는 것 보다는 효과가 적을 것이라고,
그러나, 피나스트리드를 발라서 효과를 얻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SP(무슨 뜻이지..?)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릴만한 근거는 없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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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어차피 피나스트리드는 남성의 생식기에서 만들어지는 type2 효소만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피부에서 만들어지는 type1 효소에 대해서는 별로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아닐까요..?
스테로이드 계열이 피부에 침투력이 강하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아무래도, 특별한 신체의 부작용으로 인해서 피나스트리드를 먹을 수 없어서 꼭 발라야만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별로 합당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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