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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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다시 프페로 돌아가야 하는걸까요?

  • 10년 전

  • 1,541
4
기존에 5년간 프로페시아 복용했었고 작년초에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모발이식한 병원에서 1년간 관리를 해줘서 한달에 한번 정도 다니면서 관리를 받았는데
작년 9월에 병원 선생님께서 아보다트를 추천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9월부터 아보다트로 갈아탔는데 처음엔 복용하자마자 한달도 안돼서 모발도 굵어지길래 되게 좋구나
느꼈었는데 올해 4월쯤 부터 M자 부분 이식한 모발 말고는 점점 가늘어지면서 빠지는게 느껴지더군요.
이게 모발 이식을 하니까 M자 부분이 빠지는건지 판별하기도 더 힘들고;;

봄에 샴푸를 폴미첼 샴푸로 바꿨는데 샴푸 때문인가 아니면 아보다트가 약빨이 떨어진건가 고민을 해봤는데
프로페시아 먹을땐 먹기 시작한 뒤로는 M자가 몇년 지나서 약간 밀렸나 느낌은 있었어도
이렇게 빠진다는 느낌은 받은 적이 없었기에 아보다트로 바꾼게 문제인가 싶더군요.

그래서 최근에 탈모 관련 홈페이지들 들어가서 여러 글을 봤는데 최소 1년은 복용해야 한다고 해서
기다릴까 하다가 6개월 정도는 빠지는 느낌 없다가 그 이후로부터 계속 빠지는건
기다린다고 되는 문제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지난주부터 프로페시아랑 돌아가면서 먹고 있기는 한데 M자가 밀리고 있다보니
어느 한 쪽으로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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