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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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어떤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 24년 전

  • 774
0
제가 아는 한 전혀 근거 없는 말씀입니다.
가격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프로페시아가 프로스카보다 비싼이유는 탈모 치료 용도로 승인을 받거나, 홍보하기위해
소요된 비용때문입니다. MSD 관계자도 역시 약 값에서 약 자체의 값은 별로 중요한게
아니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권위있는 탈모 전문가도 프로스카를 쪼개
먹을 것을 권합니다. 뭐하러 4배이상 비싼 프로페시아를 먹냐는 거죠.

피나스테리드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양은 1회에 0.2mg ~ 5mg 입니다. 그래서 최악의
경우 피나스테리드가 프로스카내에 한 쪽에만 몰려 있더라도, 0.2 mg 이상은
복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과거에 탈모워(talmowar.com) 사이트에서
성분 조사를 해 본 결과, 프로스카 내에는 피나스테리드가 비교적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는 것이 확인 됐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프로스카 먹고 효과보는 사람 많이 봤고, 저도 총 1년 7개월여 치료 기간 중
1년 2개월 이상은 프로스카 먹었습니다. 효과 동일하고, 효과를 보는 사람은 프로페시아든
프로스카든, 핀카든, 피나스트든, 피나스테리드만 포함되어 있으면 효과를 보게 됩니다.
치료 초에 혹시나해서 먹어본 것, 그리고 여행 중 간편하게 복용하기 위해 프로페시아를
사용한 것 외에는 모두 프로스카 쪼개 먹었고,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 게시판에 있는 바람돌이님 사진은 아마도 사진이 첨부된 경우 중 가장
최고의 결과인데, 프로스카 1/4 복용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실한 근거 없이 낭설로 혼란을 주시면 안됩니다.
혹시 국내 어떤 의사가 그렇게 한 말이라면 근거라고 말씀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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