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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일년 째라면 쉐딩이라고는..

  • 24년 전

  • 730
0
프카초보가 이런글을 달아도 되나요..? 프카고수님들이 아무런 이야기가 없네...

일년 째라면 쉐딩이라고 할 수 없겠죠..?

님도 쉐딩은 복용 11주에서 16주 정도에서쯤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프카의 쉐딩의 가장 큰 특징은 머리의 어느 한 부분이 아닌

머리 전체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물론 탈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두정부나 헤어라인에서 더욱 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다른 증상이 없이 탈모량만 늘었다면,

또, 그 기간이 짧다면,

일단 단순한 일시적인 탈모량의 증가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만약 정말 약효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탈모가 다시 발생한 것이라면,(즉 계속적으로 탈모량이 증가해서 상태가 악화되는 것이 느껴진다면)

님이 지금 하시고 있는 방법보다 좀더 종합적인 탈모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프카일년째라면, 어떤 치료법이 있는지는 저보다도 더 잘아시겠네요..

그럼, 일시적인 탈모량의 증가이기를 빌며..


>프카 딱 1년째 복용했습니다.
>오늘 머리 감다가 머리가 장난아니게 빠지는걸 알았습니다.
>강의시간에 기냥 머리 함 털어봤는데..
>빠지는게 장난이 아니더군요..ㅠㅠ(어림잡아 100개 이상)
>
>이때까지 안그랬었던것 같은데..
>성적 흥분을 자주 해서 그런건지..
>저같은 경우에 성관계는 갖지 않습니다만..
>여친이랑 키스만 해도 흥분이 되더라구요..
>
>고수님들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프카복용 1년째에도 쉐딩이 올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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