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 절대 먹지마세요

  • 24년 전

  • 936
0
프페 먹은지 10일째 돼는 사람인데요

님 말을 들으니 먹기 시러지는 군요 ㅜ.ㅜ

그렇게 간에 안좋나요??

하기사 약이 사람몸에 좋을리는 만무하나 , 희망을 갖고 먹어 보려는데 님말을 들으니 먹기

시러지네요 ㅜ.ㅜ

첨에는 좋았다가 도로 아미타불 이란말이죠? 그런 경우의 글을 많이 본것 같아서

더욱 실망감이 크네요 ..그러면 과연 프페가 남성형탈모치료제가 맞는지 의심스럽군요

씨발 치료제가 치료는 거녕 더 빠져버린다면 이것은 부작용의 문제를 떠나서

존나 열받고 짜증나는 그런 일 아니겠지 않겠습니까?

글고 쉐딩 이것은 꼭 프페먹는 사람에게 일어날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현상입니까?

아니면 겪지 않는사람도 있나요?

갑자기 프페가 좃같에 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욕을 곁들인거 죄송했어요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