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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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정] 처음 피부과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처방받았을때 받은 먹는 미녹시딜..

  • 10년 전

  • 3,417
6
처음에 피나스테리드계 카피약이랑 먹는 미녹시딜을 처방 받았었습니다,

복용한지 3주즈음 됐을때부터 이마같은 부위에 잔털이 막 자라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그것도 머리털에 가까운 이마의 끄트머리나 눈썹위가 아니라 중간즈음에도 자라나서 좀.. 먹는 미녹시딜이 확실히 다모증이 생기더군요. 그래도 그만큼 내 머리에도 조금씩 자라났을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받은 약을 다 먹고는 바르는걸 쓰고있지만 아무래도 먹는게 더 흡수가 잘 되니 효과가 더 좋지않았나 싶네요. 이마까지 털로 뒤덮여도(잔털이지만..) 풍성해질 수만 있다면..

근데 그 이후로 조금 알아보면서 알게된건데 먹는 미녹시딜은 원래 혈압약으로 쓰이는거라 하던데 피부과에서도 쉽게 처방해줄 수 있는게 맞나요? 피나스테리드류는 다시 사려니 처방전 받아오라해서 처방전이 필요한건 아는데 미녹시딜 바르는건 처방전없이도 줘서 그냥 바르는거 쓰는중이긴한데.. 먹는걸로 사려면 다시 처방전을 받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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