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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무섭네요.

  • 9년 전

  • 3,058
16
부작용 글들을 쭉 읽어 봤습니다.

부작용 글에 댓글들이 부작용은 2% 밖에 없다는 것이나 그정도는 감수해야 한다는 글

몇몇 위로의 글들이 있네요.

하지만 근본적으로 프로페시아와 같은 약이 부작용이 없을것이라는 확실한 근거는 찾을수 없네요.

오히려 프로페시아헬프라는 사이트를 들어가면 부작용의 확실성이 더욱 가중될 뿐입니다.

즉 꾸준히 제기되는 소송, 의학계 논문 및 수많은 부작용 호소글들

심지어 대다모에서도 심심찮게 올라오는 부작용 사례들을 보면 부작용은 피할수 없는 일인듯 합니다.

몇몇 댓글을 보면 2% 안에 드는 분들만 한정해서 부작용이 생긴다고 하시는 글들이 많은데

저는 달리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기 부작용이라고 찾아보면 1달 사이에도 수많은 부작용 글들이 달립니다.

그리고 임상시험이라는 것이 시험자의 신체특성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바꿀수 있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2%안의 사람들만 부작용이 걸린다는 말을 믿지 못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생각도 많이 해보고 많은 글들을 보면서 느낀게 부작용은 무조건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그것이 정도의 차이가 있고 기간의 차이가 있을수 있을 뿐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프로스카를 4등분해서 먹는것을 6등분해서 먹을려고 합니다.

조금만해서 자르기도 힘들고 가루도 많이 날리지만 가루가 많이 날라갈수록 약효가 줄어드니깐

부작용의 위험도 줄어든다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래 8등분하려고 했는데 약이 워낙 조금만해서 불가능해보이고

6등분 해보았는데 겨우겨우 잘리네요.

어느 글에서 피나 약효 0.2mg 만 먹어도 효능을 보인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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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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