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부작용] 6일째 ... 부작용 생겨서 글 올립니다.

  • 9년 전

  • 2,034
9
성욕감퇴?? 발기력?? 갠적으로 이건 문제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피곤함이 극에 달하네요 ㅠ 갠적으로 저한테 부작용이 올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재수가 없네요.

일단 잠을 많이 자게 됩니다.

그리고 일어나도 몸이 찌뿌등하고 수면제 먹은것 처럼 피곤합니다.

처음 4일 동안은 프로스카 1/4를 먹고 무서워서

5일째 되는 날에 1/7을 먹었는데

5일째 되는 날에 엄청 피곤하더라고요.

곧바로 약때문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이번에는 프로스카 1/14 을 먹었습니다.

원래 약을 먹자 말자 피곤함이 몰려왔는데 1/14를 먹으니 그런건 없네요.

워낙 양이 적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괜히 효과도 안날거 같은 불안감도 들고

하나마나한 결과가 나올거 같아서 여간 찜찜한게 아니지만 저로서는

머리가 부쩍부쩍 나는것보다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서 어쩔수 없이 이렇게 선택했습니다.

아직 피로가 몸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느낌입니다. ㅠ

약의 효과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4일동안 1/4씩 먹었으니깐 그 효과가 아직 가시지 않았을것 같기도하고

일단 약을 최대한 줄여서 먹어보고 무력감? 피곤함이 없어지면 조금씩 더 늘려야 겠네요.

그리고 간때문에 이렇게 피곤한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제가 약대생이나 의대생이 아니지만

약을 먹으면 간을 많이 사용한다고 알고 있는데 간 활동이 늘어나면서 졸린게 아닌가 생각중입니다.

갠적으로 약을 한거번에 많이 섭취해서 간을 심하게 자극한건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약용량을 조금 줄이면 어쨌든 간을 덜 자극하겠지라는 생각과 함께요.

피로감과 프로페시아라는 글을 섞어서 인터넷 searching을 많이 해봤는데 피로감도 많이 겪는것으로 나타나네요.

용량을 줄여서 섭취해서 부디 부작용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용량을 줄여서 꾸준히 섭취해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또 글올리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9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